DEX 아스터, ASTER 코인 자동 바이백 프로그램 개시

수수료 활용 매입
유통량 축소

19일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Perp DEX) 아스터는 ASTER 토큰 자동 바이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스터는 지난달 공개한 5단계 매입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플랫폼 일일 수수료의 20~40%를 자동 바이백에 투입한다. 매입 규모는 시장 여건에 따라 조정하며, 유통 중인 토큰 물량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아스터는 준비 지갑 주소 0x5E4969C41ca9F9831468B98328A370b7AbD5a397에서 이미 초기 매입을 실행했으며, 블록체인에서 거래 내역을 직접 검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스터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토큰 구조의 지속성과 장기 보유자 신뢰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 eb@economyblo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