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 88.3%, 숏 11.7%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강제청산 규모가 6억8151만달러(약 1조원)로 집계됐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23만8544명의 거래자가 강제청산됐으며, 포지션 방향별로는 롱 포지션이 6억155만달러(약 8843억원), 숏 포지션이 7996만달러(약 1176억원)를 기록했다.
단일 기준 최대 강제청산은 하이퍼리퀴드에서 발생한 이더리움-달러(ETH-USD) 포지션으로, 규모는 1552만달러(약 228억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