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적 법안”
“목요일 상정 예정”
13일 친 가상자산 인사로 분류되는 신시아 루미스 미 공화당 상원의원이 X에 “수개월간의 협의 끝에 초당적으로 합의한 법안 문안을 마련했으며, 해당 문안은 목요일 상원에서 심의된다”고 밝혔다.
루미스 상원의원은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이미 이룬 진전을 되돌리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이 산업 전반에 필요한 규제의 명확성을 제공해 미국 내 혁신을 지키는 동시에 소비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