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증자 안건
이더리움 최대 투자 기업인 비트마인은 1월 15일(현지시간) 주주총회를 열고 주식 수를 기존 5억 주에서 500억 주로 늘리는 증자 안건을 표결에 부친다.
안건이 통과될 경우 비트마인은 확보한 자금을 이더리움(ETH) 매수에 사용할 수 있어, 이더리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같은 날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장 명확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