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서밋, 2월 3일 뉴욕서 개최…주요 인사들 패널 참여

전통금융·블록체인
월가 인사들도 참여

온도 파이낸스는 2026년 2월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온도 서밋(Ondo Summit)’을 개최한다.

온도 파이낸스는 온도 서밋에서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결합을 주제로 자산 토큰화, 자산운용·투자 동향, 금융 인프라, 규제·정책을 다룬다.

연사로는 사마라 코언 블랙록 글로벌 마켓 개발 총괄, 조너선 스타인버그 위즈덤트리 최고경영자, 네이선 올먼 온도 파이낸스 최고경영자 겸 설립자, 댄 모어헤드 판테라 캐피털 설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 네이딘 차카 DTCC 디지털 자산 부문 글로벌 총괄, 샌디 카울 프랭클린 템플턴 혁신 총괄, 캐롤린 와인버그 BNY 최고 제품·혁신 책임자 등이 참여한다.

또한 미국 대통령 디지털 자산 자문위원회 집행국장인 패트릭 위트도 연사로 이름을 올렸다. 온도 파이낸스는 미국 가상자산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행사는 하루 일정으로 기조연설과 패널 토론, 대담, 경영진 네트워킹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생중계와 현장 참석을 병행한다.

온도 파이낸스 측은 전 세계 200여 개 기관과 업계 관계자, 100만 명 이상의 시청자가 참여할 것으로 소개했다.

✉ eb@economybloc.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