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카드채권 토큰화
달러·환헤지 구조
플룸 네트워크가 기관급 실물자산(RWA) 인프라를 통해 브라질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온체인으로 옮긴다.
플룸 네트워크는 9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자산 발행사 블랙오팔이 플룸 네트워크에서 ‘젬스톤’을 출시하고 브라질 카드 매출채권 토큰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젬스톤은 카드 매출채권을 할인 매입하는 실질 매각 구조로, 가맹점은 매출의 약 95%를 선지급받는다. 이후 비자 또는 마스터카드 결제가 정산되면 토큰은 액면가로 상환된다.
해당 상품은 달러 구조에 환헤지를 적용했으며, 마스 캐피털 어드바이저스가 3년간 2억달러(약 2880억원)를 투입하기로 약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