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틱스·온체인 배당 실험·기관 인프라
x402·USD1 테마 부상
스트래티지, MCSI 지수 향방
암호화폐 리서치 X계정 레이어지지(Layergg)는 2026년 코인 시장에서 주목할 내러티브 12가지를 소개하며, 1분기 중 RMP를 통한 간접적 양적완화가 나타날 경우 전반적 방향성은 여전히 긍정적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1. 로보틱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은 2026년을 로보틱스 채택 시점으로 언급한 바 있으며 엔비디아 로보틱스 총괄 짐 팬도 같은 시기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CES 2026을 앞두고 로보틱스가 핵심 테마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관련 종목으로 ▲CODEC ▲ SAPIEN ▲ BREW ▲버추얼(VIRTUAL)을 언급했다.
2. 미국 상장사들의 토큰 에어드랍 실험
도널드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DJT)은 크립토닷컴의 크로노스 체인을 통해 토큰 에어드랍을 공시했다.
데이터볼트 AI 또한 토큰 기반 배당 발표 이후 주가가 60% 상승한 바 있다.
베이스(Base) 역시 온체인 배당 테스트에 포함되며 상장사가 토큰화 배당과 주주 분배를 시험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를 제시했다.
관련 코인으로 ▲크로노스(CRO), 관련 종목으로 ▲DJT ▲ DVLT ▲ 코인베이스를 언급했다.
3. FTX 캐롤라인 엘리슨 변수
권도형 재판 당시 루나가 약 3배 상승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FTX의 자회사 알라메다 리서치 전 최고경영자 캐롤라인 엘리슨이 미국 당국에 수사 협조를 조건으로 1월 21일 석방될 예정이라는 보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른 관련 토큰으로 ▲FTT를 언급했다.
4. 대형 밈코인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제임스 윈이 PEPE 코인에 집중 베팅한 점이 대형 밈코인 전반의 촉매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페페(PEPE) ▲파트코인(FARTCOIN) ▲펏지펭귄(PENGU) 코인이 거론됐다.
5. 기관용 블록체인 인프라
미국 대형 기관을 중심으로 나스닥 상장주식 토큰화, 24시간 거래, 결제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관련 종목으로 캔톤 네트워크(CC) 토큰이 언급됐다.
6. 암호화폐 인수합병
RZLV가 SQD를 토큰까지 포함해 인수한 사례를 긍정적 사례로, 반면 엑셀라(AXL)와 같이 인력만 인수하고 토큰을 배제하는 방식은 부정적 사례로 언급했다. 토큰을 포함한 인수합병의 중요성이 부각됐으며 ▲SQD ▲TNSR ▲IRON이 거론됐다.
7. 토큰화 트레이딩 카드 게임
포켓몬, 원피스, 유희왕 등 대형 지식재산권이 블록체인과 결합하는 흐름이 진행 중이라고 평가했다. 포켓몬 30주년 ▲ 로건 폴 효과 ▲ 원피스 연재 종료 시점이 촉매로 제시됐다. 관련 종목으로 ▲CARD를 언급했다.
8. x402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결제 인프라로 x402가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머신 간 결제, 자율 상거래를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과 함께 ▲버추얼(VIRTUAL) ▲카이트(KITE) ▲ UB ▲ PAYAI ▲ DEXTER가 언급됐다.
9.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는 유명 투자자 나발 라비칸트의 발언을 인용하며, 지캐시(ZEC) 흐름 이후에도 프라이버시 가치를 부정한다면 생태계 이해가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지캐시(ZEC) ▲모네로(XMR) ▲대시(DASH) ▲SESH ▲NOCK 코인이 거론됐다.
10. 스트래티지 MSCI 지수 퇴출 여부
스트래티지가 MSCI 지수가 유지될 경우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ETF와 패시브 자금의 매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퇴출 될 경우 자금 유출이 예상된다.
지수 결정 시점은 1월 15일로 ▲스트래티지(MSTR)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 시세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11 스테이블코인 USD1 메타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가 USD1 테마 코인으로 확산되며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1 ▲ WLFI ▲ AOL을 언급했다.
12. 비트코인캐시
비트코인캐시는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뚜렷한 배경을 설명하기 어렵다는고 언급했다. 관련 종목은 비트코인캐시(BCH)다.
기타
레이어지지는 추가적으로 ▲예측 시장 ▲네오뱅크도 함께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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