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토, 네트워크 수익 전액 JTO 코인 바이백 중

8월 이후 약 250만달러 규모 매입

지토가 ‘크립토이코노믹스 서브DAO’(CSD) 첫 분기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22일 지토에 따르면 JIP-24 제안 통과 이후 블록 엔진과 향후 BAM 수수료 등 네트워크 수익의 100%가 DAO 재무로 유입되고 있으며, DAO가 창출하는 모든 수익은 전부 JTO 토큰의 지속적 바이백(환매)에 사용된다.

지토는 지난 2025년 8월부터 지금까지 약 250만달러(약 35억원) 규모의 JTO 바이백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DAO가 프로그램 방식으로 가치를 축적할 수 있도록 ‘더 볼트(The Vault)’, ‘JTO 옥션(Auction)’, ‘향상된 TWAP(시간가중평균가격)’ 등 세 가지 핵심 메커니즘을 구축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토는 DAO 승인에 따라 매달 전월 수익 전액을 동일 비율로 매입하는 월간 바이백을 무기한 지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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