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기준 2024년 12월 이후 최고치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했으며,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CE는 같은 기간 2.9% 올랐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와 일치했고 전달 2.8%보다 소폭 확대됐다.근원 PCE 상승률은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로는 0.3% 증가해 전달과 동일한 흐름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