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알라메다, 450억원 규모 솔라나 이체

18만7000개 SOL, 27개 주소로 분산 이

13일, 온체인 분석 X계정 ‘엠버’에 따르면 파산한 FTX 및 자회사 알라메다 리서치가 매월 10일 전후로 솔라나(SOL) 토큰을 정기적으로 이체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7시간 전에는 FTX/알라메다가 스테이킹에서 해제한 18만7000개 SOL(약 451억원)을 27개의 서로 다른 지갑 주소로 분산 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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