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발표 앞두고 ‘뉴스 매수’ 가능성 있지만, 올해 손실 경험 후 관망”
4월 2일 비둘기로 불리는 유명 트레이더 유진(대릴 왕)은 개인 채널을 통해 솔라나(SOL) 롱 포지션에서 수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게시글을 통해 “4월 3일 관세일이 다가오고 있으며, 포지션을 마감했지만, 직감적으로 ‘뉴스에 사세요(Buy the News)’ 이벤트일 수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다만 “보수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유진은 올해 들어 과감한 거래 전략으로 손실을 본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