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 베라체인과 협력해 디파이 유동성 확장
- 스테이블코인 USDS 75억 달러, 베라체인 유동성 시스템과 결합
- 폴라리스 배치로 자동화된 유동성 시스템 구축
- 대출, 거래, 이자 농사 등 디파이 서비스 확대 가능
- 기존 메이커다오 기반에서 디파이 영향력 확대 추진
27일 스카이(구 메이커다오)가 베라체인과 연계해 디파이 생태계를 확장하여, 폴라리스(PolarisOnBera)를 출시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협력으로 스카이의 스테이블코인 USDS(75억 달러 규모)가 베라체인의 유동성 시스템과 결합된다.
스카이는 폴라리스(Polaris)를 베라체인에 배치해 온체인에서 자동으로 운영되는 유동성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베라체인의 증명된 유동성(Proof of Liquidity) 모델을 활용해 대출, 거래, 이자 농사(일드 파밍) 등의 서비스도 가능해진다.
스카이 설립자 루네 크리스텐슨은 이번 협력이 새로운 생태계 확장의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카이는 기존 메이커다오의 DAI 및 MKR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현재 이더리움에서 운영 중이다. 베라체인과의 협력으로 디파이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nnouncing @PolarisOnBera, the first fully autonomous Star in Sky's Agent Framework.
— Berachain Foundation 🐻⛓ (@berachain) February 27, 2025
Polaris taps into $7.5B of @SkyEcosystem's USDS to deploy capital into the Berachain ecosystem, combining one of DeFi's most robust liquidity engines with Proof of Liquidity. pic.twitter.com/sn9tgU4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