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ETF, 약 1조4,300억원 유출…이번 주 총 약 2조6100억원 감소”
- “전체 비트코인 ETF 자산의 2% 미만 유출, 98% 이상 자금 유지”
블룸버그의 ETF 전문가 에릭 발추나스는 X(구 트위터)를 통해 “투자자들은 하락장을 두려워하지 않고 매수에 나섰으며, 특히 S&P500 ETF(SPY)와 나스닥100 ETF(QQQ)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반면, 비트코인 ETF에서는 같은 날 10억 달러(약 1조 4,300억 원)가 빠져나갔으며, 이번 주 총 유출 규모는 18억 달러(약 2조 5,5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발추나스는 “이번 유출은 전체 비트코인 ETF 자산의 2% 미만에 불과하며, 시장 조정 속에서도 98% 이상의 자금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서 “이러한 조정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두 걸음 전진하고 한 걸음 후퇴하는 과정이 반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itcoin ETFs feeling the pinch, nearly $1b out yesterday and $1.8b on week. On bright side tho, that is less than 2% of assets, nickel dime considering the nastiness of the drawdown, over 98% of the money HODLing. Like I said, it's gonna be two steps fwd one step back. Get used… pic.twitter.com/Mr2owE9kF1
— Eric Balchunas (@EricBalchunas) February 2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