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들스, 공식 토큰 DOOD 출시 발표.
- 솔라나 기반, 총 공급량 100억 개, 68% 커뮤니티 할당.
- 향후 베이스(Base)와 크로스체인 브리징 계획.
- 5,400만 달러 투자 유치.
NFT 시리즈 두들스(Doodles)가 공식 토큰 DOOD 출시를 발표했다. 두들스 측은 “탈중앙화를 통한 문화적 움직임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커뮤니티와 함께 예술과 역사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DOOD 토큰이 창작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DOOD 토큰 분배 계획
DOOD 토큰의 분배 계획은 다음과 같다.
- 커뮤니티: 68% (Doodles 커뮤니티 30%, 새로운 참여자(New Blood) 13%, 생태계 펀드 25%)
- 팀: 17% (1년 락업, 3년 베스팅)
- 유동성: 10%
- 회사:5%
초기 공급량은 100억 개이며, 향후 베이스 체인과의 크로스체인 브리징 계획도 밝혔다. 이번 토큰 배분 계획에 따르면 전체 공급량의 68%가 커뮤니티에 할당된다.
구체적으로는 두들스 커뮤니티에 30%, 생태계 펀드에 25%, 신규 참여자에 13%가 할당된다. 나머지는 팀(17%), 회사(5%), 유동성(10%)에 배분된다. 팀 할당량은 1년 락업 후 3년에 걸쳐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두들스, 탈중앙화 기반 글로벌 커뮤니티 구축 가속화
두들스(@doodles)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두들스는 온체인, 세계 구축(world-building) 집단으로, 애니메이션, 단편 영화, 세계 최대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십억 뷰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는 탈중앙화의 힘을 통해 문화적 폭풍을 일으키며 뜨거운 궤도에 올랐다. 이제, 글로벌 커뮤니티와 함께 시대를 초월하는 움직임을 구축하고 있다. 예술을 만들고, 역사를 만들고, 무언가를 만들어라(make art. make history. make something).”라며, DOOD 토큰 출시 배경과 포부를 설명했다.
두들스는 앞서 세븐 세븐 식스(Seven Seven Six)가 주도한 5,400만 달러(약 783억 원) 규모의 펀딩 라운드를 완료하며, 7억 400만 달러(약 1조 234억 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introducing $DOOD, the official token of Doodles.
— doodles (@doodles) February 13, 2025
the creative revolution is here. pic.twitter.com/123ksyVSU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