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 기업 비트메인(Bitmain)이 미국에 새로운 비트코인 채굴 라인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북미 고객에게 더 빠른 대응과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는 설명이다.
첫 번째 앤트마이너(ANTMINER) S21 Pro는 12월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파트너들의 채굴 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블록스페이스(Blockspace)는 미국 세관 및 국경 보호국(CBP)이 특정 비트메인 앤트마이너의 미국 수입을 막고 있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