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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가문, 암호화폐 프로젝트 WLFI 통해 $3억 투자 유치 나서

  • 다음 주 토큰 판매 시작… WLFI 플랫폼 거버넌스 토큰 역할
  • 토큰 공급량의 63%는 대중 판매, 17%는 사용자 보상, 20%는 팀에 배정

트럼프 가문이 추진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이 다음 주 토큰 판매를 통해 3억 달러(한화 약 3,930억 원)를 모금할 계획이라고 10일 더블록이 보도했다. WLFI는 이번 토큰 판매를 통해 15억 달러(한화 약 1조 9,650억 원)의 가치를 평가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WLFI는 WLFI 플랫폼의 향후 개발 방향을 결정하는 투표에 사용되는 거버넌스 토큰 역할을 한다. 토큰은 초기 12개월 동안 양도가 제한된다.

WLFI 토큰 공급량의 63%는 대중에게 판매되며, 17%는 사용자 보상에, 20%는 팀에 배정된다.

또한 WLFI는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에이브 V3를 활용해 사용자들이 ETH, WBTC, USDC, USDT와 같은 자산을 대출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출시를 제안했다.

✉ eb@economyblo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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