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네트워크, 유동성 확보 위해 비트코인 매입 시작

아이콘 네트워크, 유동성 확보 위해 비트코인 매입 시작

아이콘 재단은 아이콘(ICON) 네트워크가 네트워크 소유 유동성(NOL) 확보를 위해 비트코인 자산(BTCB, wBTC) 매입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아이콘의 크로스체인 탈중앙화거래소(DEX) 및 대출 플랫폼인 밸런스트(Balanced)에는 통합 크로스체인 BTC/bnUSD 풀이 생성되었으며, 이번 달 내 프런트엔드 출시가 예상된다.

아이콘 재단은 “아이콘의 크로스체인 프레임워크는 사용하기 쉬운 범용 메시지 전달 표준과 안전한 브리징 프로토콜 연결을 통해 크로스체인 개발을 단순화한다”고 밝혔다.

✉ eb@economybloc.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