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올해 3,940 비트코인 압수로 보유량 증가

아캄(Arkham)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올해 1월 재판을 통해 마약상 반미트 싱(Banmeet Singh)으로부터 압수한 비트코인 3940 BTC(약 2억 5천 1백만 달러/약 3,383억 원)의 주소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미국 정부의 보유량은 총 216,788 BTC로, 이는 약 138억 2천만 달러(약 18조 6,570억 원) 상당에 이르며, 대부분이 범죄 활동으로부터 압수된 자산에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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