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겐레이어는 4월 10일, 코인베이스와 구글 클라우드가 프로토콜의 첫 번째 운영자 중 하나로 합류했다고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의 제품 관리자 샘 파딜라는 지난해 11월부터 아이겐레이어 테스트 네트워크에 참여해왔으며, 현재는 주요 네트워크의 사업자 노드로 운영 중이라고 게시했다.
이 외에도 아이겐레이어의 사업자 노드로 참여한 주요 기업에는 도이체 텔레콤 MMS, 해시키 클라우드, 피투피, 네더마인드, 피그먼트, 에버스테이크, 킬른, 알트레이어 등이 포함됐다.
아이겐레이어는 이더리움 기반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로, 다양한 인프라 제공업체의 참여를 통해 네트워크 보안성과 확장성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