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2·v3 AMM 연동으로 유동성 공급 가능… 스테이킹·RWA 기반 수익 모델 도입
3월 4일 레이어 2 네트워크 블라스트(Blast)가 디파이 탈중앙화 거래소 스시스왑(Sushi)과의 통합을 발표했다. 이번 통합으로 스시의 v2 및 v3 자동 시장 조성자(AMM)가 블라스트 네트워크에 연동돼 유동성 공급이 가능해졌으며, 사용자들은 낮은 가스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블라스트는 자사 네트워크의 수익이 이더리움(ETH) 스테이킹과 실물자산(RWA) 기반 프로토콜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최종 사용자는 블라스트의 WETH와 USDB를 통해 자동으로 수익을 획득할 수 있다.
사용자가 스시 풀에 자금을 예치하면 해당 풀이 블라스트 수익 분배 구조에 따라 이익을 얻게 되며, 스시는 유동성 공급자(LP)에게 이를 분배할 계획이다. 특히 v3에서는 메르클(Merkle) 방식을 통해 수익을 배분하며, v2 사용자 대상 솔루션도 현재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