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블록파이, 크라켄으로 600억원 상당 LINK 토큰 이체

파산한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BlockFi가 2월 21일 4시 16분부터 7시 10분(한국시간) 사이에 총 4,837만 달러(약 629억 원) 상당의 17개 토큰을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으로 이체했다.

이 중 가장 주목받는 이체는 2,402,945 체인링크(LINK)로, 약 4,650만 달러(약 605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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