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타 중립 헤징 기반 스테이블코인, 커뮤니티 유동성 확보 나서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e 개발사 에테나랩스가 퍼블릭 메인넷을 출시하고 사용자 인센티브 프로그램인 ‘샤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USDe의 공식 출시를 포함하며, 여러 단계로 구성된다. 각 단계에서는 다양한 활동과 커뮤니티 협업을 통해 보상이 제공되며, 첫 번째 시대는 특히 USDe의 커브(Curve) 풀 유동성 확대에 중점을 둔다.
에테나랩스는 중앙화 및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델타 중립 헤징 전략을 활용해 가격 안정성을 확보하는 스테이블코인 USDe를 개발하고 있다. 사용자는 USD, 이더리움(ETH) 또는 유동성 토큰을 담보로 스테이킹하여 USDe를 생성할 수 있다.
에테나랩스는 1월 16일, 3억 달러(약 3,900억 원) 가치 평가 기준으로 1,400만 달러(약 182억 원) 규모의 전략적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자금 조달에는 드래곤플라이, 브레반하워드디지털, 비트멕스 창립자 아서 헤이즈, 페이팔벤처스, 프랭클린템플턴, 아본벤처스, 바이낸스랩스, 데리빗, 제미니, 크라켄 등이 참여했으며, 미래 지분 단순 계약과 토큰 보증 구조가 활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