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토(JTO), 주요 거래소에 상장
솔라나(SOL)의 대형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젝트인 지토(Jito)의 거버넌스 토큰 ‘JTO’가 바이낸스(Binance)와 바이비트(Bybit)에 상장했다. 코인베이스(Coinbase)에 이은 상장이다.
바이낸스에서는 JTO/USDT, JTO/FDUSD, JTO/TRY의 세 가지 통화페어로 거래되며, 바이비트에서는 JTO/USDT 페어가 거래되고 있다.
JTO 토큰 에어드랍이 진행되었으며, 가장 낮은 티어는 4,941 토큰, 약 12,352 달러(약 1,791만 원) 상당을 받았다.
JTO 상장과 가격 상승은 솔라나 기반 토큰인 SOL(+8.4%)과 NEON(+12.3%)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