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 기반 MEV 인프라 개발사, 1억 개 JTO 토큰 에어드랍
- 총 공급량 10억 개 중 10% 에어드랍… 18개월 내 신청 가능
- 2023년 11월 25일 이전 100포인트 이상 JitoSOL 사용자 대상
솔라나 생태계의 MEV(최대 추출 가능 가치) 인프라 개발사인 지토 랩스(Jito Labs)는 JTO(지토 토큰) 에어드랍 신청 창구를 8일 오전 1시에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JTO의 총 공급량은 10억 개이며, 이 중 10%인 1억 개가 커뮤니티에 에어드랍된다. 에어드랍 물량 중 15%는 지토-솔라나 검증자에게, 5%는 지토의 MEV 검색자에게, 나머지 80%는 JitoSOL 사용자에게 할당된다. 모든 에어드랍 수령자는 18개월 이내에 JTO 토큰을 신청해야 한다.
2023년 11월 25일 이전에 최소 100포인트 이상의 JitoSOL을 보유한 사용자는 솔라나 지갑 주소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 에어드랍이 시작된 후, 공식 웹사이트에서 JTO 토큰 수령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then is it the case that as long as there is a single miner who doesn't opt-out, that miner can still process inscription trxs to the blockchain?
— Fabian D. (@_FabianHD) December 6, 2023
or do miners have to reach a majority consensus on whether to opt in/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