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파이낸스(YFI) 코인, 6시간 만에 40% 급락

연파이낸스 급격한 시세 하락

18일 OKX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연파이낸스(Yearn Finance)의 YFI 코인이 약 1150만원 선으로 크게 떨어졌다.

현재는 약 1,240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단 6시간 만에 40% 이상 하락한 수치로, 24시간 동안으로 37.44%가 떨어졌다.


주요 원인 분석: 대규모 YFI 이동

룩온체인(Lookonchain)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YFI 가격이 급락하는 동안 ‘0x48f9’로 시작하는 주소에서 약 446 YFI(미화 약 580만 달러, 약 76억 원)가 연속적으로 이동됐다.

이 중 대부분은 중앙화 거래소(Centralized Exchange, CEX)로 이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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