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닉스, 1억 달러 이상 해킹 피해…TRX 전환 시도에 트론 가격 급등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가 해킹 공격으로 1억 달러(약 1310억 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 공격자는 탈취 자산을 동결당하지 않기 위해 트론(TRX)으로 전환을 시도했으며, 이에 따라 트론 가격은 10% 이상 급등했다. 폴로닉스 측은 피해 이용자에게 전액 보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코인 뉴스 요약

– 에어다오(AMB)는 오는 11월 15일 토큰 이코노믹스 1단계 업그레이드를 개시할 예정이다.
– 칠리즈(CHZ)는 자체 생태계 기반 밈 토큰 ‘스파이시(Spicy)’를 출시할 계획이다.
– 마인즈 오브 달라니아(DAR)는 11월 16일 메인넷에서 ‘테라폼(Terraform)’ 업데이트를 도입한다.
– 카바(KAVA)는 카바 15 메인넷을 오는 12월 7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론인(RON) 네임 서비스의 공개 판매가 11월 15일 오전 10시 시작된다. 경매 및 고정가 방식으로 .ron 도메인이 판매된다.

니어(NEAR) 재단은 아이겐 랩스(Eigen Lab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레이어제로(LayerZero)와의 통합을 추진 중이다.
디와이디엑스(DYDX) 거버넌스는 알파 단계에서 베타 단계로 전환하는 제안을 상정했다. 통과 시, 스테이커와 검증자에게 거래 수수료 분배가 가능해진다.
이오스(EOS) 최고경영자 이브 라 로즈는 항생은행과의 협력 가능성을 언급하며, 실물 자산의 토큰화 계획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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