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상대 1심 결론
9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을 상대로 낸 영업 일부정지 처분 취소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두나무는 지난해 2월 FIU가 내린 영업 일부정지 3개월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진행해 왔다.
FIU 상대 1심 결론
9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을 상대로 낸 영업 일부정지 처분 취소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두나무는 지난해 2월 FIU가 내린 영업 일부정지 3개월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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