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회담
최종 합의 목표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총리가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오는 10일(현지시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란 이슬람 의회 의장 갈리바프가 이란 대표단을 이끌고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회담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미국 측은 부통령 밴스가 대표단을 이끈다.
파키스탄 총리는 양측 대표단을 10일 이슬라마바드로 초청해 추가 협상을 진행하고, 모든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최종 합의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