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향해 “오늘 밤 문명 사라지거나…긍정적 결과 나올 수도”

트루스소셜서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이란에 “오늘 밤 하나의 문명이 사라질 수 있으며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며 “원하지 않지만 그렇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정권 교체가 이뤄졌고 더 똑똑하고 덜 급진적인 인물들이 주도한다면 혁명적으로 놀라운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오늘 밤은 세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47년간 이어진 갈취와 부패, 죽음이 마침내 끝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란의 위대한 국민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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