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어 하락
롱 72% / 숏 28% (24h)
200주선 시험
중동 지역 충돌 속에서 비트코인이 주말에 이어 하락하며 6만8000달러(업비트 기준 약 1억190만원) 부근까지 내려가면서 파생상품 시장에서 약 3억3000만달러(약 5000억원)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청산 규모
코인글래스 집계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롱 포지션 2억4164만달러(약 3624억원), 숏 포지션 9241만달러(약 1386억원)로 나타났다.
200주 EMA 재시험
2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주말 내내 이어진 하락으로 200주 지수이동평균선(EMA)인 약 6만8300달러 부근 아래로 하회했다.
200주 EMA는 과거 상승 사이클에서 주요 지지선 역할을 했으나, 2026년 들어 지지 기능이 약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렉트캐피털은 이 선을 상단에서 다시 지지선으로 반등해야 상승 기반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정 기간 해당 구간에서 방향성 없이 움직인 뒤 추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