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
“제품을 만드는 곳도 있고”
“소송을 만드는 곳도 있다”

지난 11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오케이엑스(OKX)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스타 쉬는 ‘바이낸스가 명예훼손을 이유로 월스트리트저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제품을 만드는 곳도 있고, 소송을 만드는 곳도 있다. 둘 중 어느 쪽이 더 빨리 성장하는지 생각해 보라”고 적은 후 해당 트윗을 삭제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법무부가 이란이 바이낸스를 이용해 경제 제재를 회피했는지 여부를 두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 이후 바이낸스는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월스트리트저널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