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7만4050달러 기록
미 가상자산 관련주 상승
코스피 11%↑ 닛케이 3.8%↑
미국 백악관이 케빈 워시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로 지명해 상원에 제출했으며, 미 상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습 관련 안건을 부결했다.
해당 소식 후 비트코인 시세는 2월 5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오르며 7만4050달러를 일시적으로 기록했고,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도 2조5380억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가상자산 관련 종목도 동반 상승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는 10.37% 올랐고, 코인베이스(COIN)는 14.57% 상승 마감했으며, 서클(CRCL)은 5.63% 상승했다.
한편 국내 코스피 그리고 일본 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 전날 사상 최대 하락을 기록한데 이어 이날 11% 오른 5654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또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3.88% 상승한 5만6350선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