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트럼프, 5% 미만 코인 언락 물량…펀드·파트너십·인수·게임 사업 등 활용

5% 미만 토큰 언락 물량 활용

22일 오피셜 트럼프 밈코인은 유동성과 활용처 확대를 중심으로 다음 단계에 들어간다며 커뮤니티 의견을 반영해 생태계 강화를 목표로 한 세 가지 계획을 공개했다.

▲유동성 확대 ▲전문 마켓메이커 참여 ▲토큰 물량 운용 방안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으로 먼저 오피셜 트럼프 밈코인 보유자는 카미노 볼트에 참여해 오피셜 트럼프 코인과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1000만달러 이상(약 145억원 이상) 규모의 오피셜 트럼프 코인 인센티브를 배정해 온체인 거래 유동성을 늘리고, 탈중앙화거래소 풀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중앙화·탈중앙화 거래 환경 전반에 전문 마켓메이커를 투입해 매수·매도 호가 간격을 줄이고 체결 안정성을 높인다고 밝혔다.

토큰 언락 일정에 따라 향후 수개월간 전체 공급량의 5% 미만을 선별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도 설명했다. 해당 물량은 ▲최대 350만달러(약 50억7500만원) 규모의 오피셜 트럼프 코인 펀드 조성 ▲전략적 제휴 ▲선별적 인수 ▲보유 자산 매각 ▲오피셜 트럼프 코인 게임 스튜디오를 통한 엔터테인먼트·게임 사업 등에 사용된다.

오피셜 트럼프 코인 펀드는 생태계와 방향이 맞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기업당 5만~25만달러(약 7250만원~3억6250만원)다. 게임 사업은 ‘TRUMP Billionaires Club’ 모바일·웹3 게임으로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오피셜 트럼프 밈코인은 해당 계획이 장기 관점에서 생태계 확장과 보유자 이해관계를 통해 설계 됐다고 덧붙였다.

✉ eb@economyblo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