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콜 개발 지원
캔톤 재단이 프로토콜 개발 펀드를 조성했다.
19일 캔톤 네트워크에 따르면 거버넌스를 통해 할당되는 향후 네트워크 공급량의 5%가 해당 펀드에 배정된다.
펀드는 ▲핵심 프로토콜 연구개발(R&D) ▲개발자 도구 ▲보안 및 감사 ▲참조 구현 ▲중요 인프라 ▲초기 DeFi 유동성 지원에 사용된다. 지원은 마일스톤 달성 방식에 따라 이뤄지며 분기별 감독을 거쳐 커뮤니티에 공개된다.
프로토콜 개발 지원
캔톤 재단이 프로토콜 개발 펀드를 조성했다.
19일 캔톤 네트워크에 따르면 거버넌스를 통해 할당되는 향후 네트워크 공급량의 5%가 해당 펀드에 배정된다.
펀드는 ▲핵심 프로토콜 연구개발(R&D) ▲개발자 도구 ▲보안 및 감사 ▲참조 구현 ▲중요 인프라 ▲초기 DeFi 유동성 지원에 사용된다. 지원은 마일스톤 달성 방식에 따라 이뤄지며 분기별 감독을 거쳐 커뮤니티에 공개된다.
The @CantonFdn has launched the Protocol Development Fund.
— Canton Network (@CantonNetwork) February 19, 2026
5% of future network supply, allocated through governance, to support:
• Core protocol R&D
• Developer tooling
• Security & audits
• Reference implementations
• Critical infrastructure
• Early DeFi liquidity pic.twitter.com/QF0UERvs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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