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톤 네트워크, 프로토콜 개발 펀드 조성…CC 코인 공급량 5% 배정

프로토콜 개발 지원

캔톤 재단이 프로토콜 개발 펀드를 조성했다.

19일 캔톤 네트워크에 따르면 거버넌스를 통해 할당되는 향후 네트워크 공급량의 5%가 해당 펀드에 배정된다.

펀드는 ▲핵심 프로토콜 연구개발(R&D) ▲개발자 도구 ▲보안 및 감사 ▲참조 구현 ▲중요 인프라 ▲초기 DeFi 유동성 지원에 사용된다. 지원은 마일스톤 달성 방식에 따라 이뤄지며 분기별 감독을 거쳐 커뮤니티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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