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제라시 “지난 6개월…처참했던 시기”
이더리움 현물 ETF 투자자의 평균 매수 단가가 3,500달러(약 510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10일 네이트 제라시 암호화폐 분석 기업 노바디우스(NovaDius)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 투자자의 평균 보유 단가는 약 3,500달러(약 510만원)인 반면, 현재 이더리움은 2,100달러(약 306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트 제라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6개월은 상당히 처참한 시기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