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달러(8900만원), 이더리움 1747달러(259만원) 기록
6일 글로벌 위험자산이 일제히 밀리며 가상자산과 주식, 귀금속이 동반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일시적으로 6만달러(업비트 시세 기준 약8900만원) , 이더리움은 1747달러(약 259만원)를 기록했다. 현재 6만3000달러(약 9300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미국 주가지수도 하락했다. 현지시간으로 5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1.2% 하락했고, 나스닥은 1.6%, 다우존스는 1.2% 떨어졌다.
귀금속도 약세를 보였다. 현물 금은 온스당 4660달러(약 676만원)로 2.5% 내렸고, 현물 은은 64.38달러(약 9만3천원)로 9.00% 급락했다. 현물 팔라듐은 1574.96달러(약 228만원)로 4.00% 하락했다.
아시아 증시도 부진하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일시적으로 5만3000선 아래로 떨어지며 1.57% 하락했고, 코스피는 5000선을 반납하고 3.8% 내린 496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