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발표 예정
평가손실 64억달러로 확대
스트래티지(MSTR)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는 5일 ‘HODL’라는 글을 올리며 보유 기조를 재차 강조했다.
스트래티지는 현지 시간으로 이날 미 증시 마감 이후 2025년 4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며, 현재 비트코인 평가손실은 64억달러(약 9조2800억원)로 늘었다.
스트래티지는 평균 7만6052달러에 비트코인 71만3502개를 사들였고, 총 매입 규모는 542억6000만달러(약 78조6770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