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미 현물 ETF 평균 매입 단가 하회

평균 매입 단가 8만4000달러 하회

2일 글래스노드 분석가 크리스 비미시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미국 현물 ETF 보유자의 평균 매입 단가인 약 8만4000달러(약 1억2180만원)를 밑돌면서 ETF 매수자 전반에 미실현 손실이 발생했다.

크리스 비미시는 미국 현물 ETF 보유자에게 이번 상황이 사실상 첫 압박 시험이라고 말했다. 미 증시 개장 이후 투자자들이 추가 매수에 나설지, 아니면 공포에 따른 이탈이 이어질지에 따라 이날 밤 시장의 반응이 가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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