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다보스에서 논의 예고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글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 그린란드 문제를 두고 전화 통화를 했으며, 스위스 다보스에서 관련 당사자들과 만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가 미국과 세계 안보에 필수적이라며, 이 점에 대해 모두가 동의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라고 강조하며, 첫 임기 동안 군 재건을 진행했고 그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만이 전 세계의 평화를 보장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으며, 그 방식은 힘을 통해 이뤄진다고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