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스캠 수장 ‘프린스그룹’ 창업자, 캄보디아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

미 법무부 비트코인 12만개 몰수

7일 외신에 따르면, 프린스그룹 창업자 겸 회장 천즈가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기 위해 중국으로 송환됐다.

앞서 2025년 10월 미국 법무부는 천즈가 보유하던 비트코인 약 12만7271개를 압수했다고 발표했으며, 당시 평가액은 약 150억달러(약 21조6000억원)로 전해졌다.

프린스그룹 창업자 겸 회장 천즈
프린스그룹 창업자 겸 회장 천즈

✉ eb@economybloc.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