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자사주 매입 병행
나스닥 상장 솔라나 재무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DFDV)는 지난 한 달간 솔라나(SOL)를 2만5000개 이상 추가 매입해 2026년 1월 1일 기준 SOL 총 보유량이 222만1329개로 늘었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가운데 15% 이상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예치돼 있다.
또한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현금과 스테이블코인, 기타 토큰으로 900만달러(약 130억원) 상당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해 4분기 약 1150만달러(약 166억원)를 투입해 자사주 204만9113주를 매입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