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KAITO), 리더보드 기준 바꾼다…평판·온체인 보유 반영

리더보드 기준 조정
평판·온체인 반영
검증 강화

2일 소셜파이 카이토 AI에 따르면, 카이토(KAITO)는 이달 중 모든 리더보드의 최소 기준을 조정할 예정이다. 새로운 기준에는 이용자의 평판이나 온체인 보유 내역이 반영된다.

카이토 AI는 데이터 품질과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지원 측면에서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업데이트라고 설명했다. 기존 기준과 알고리즘은 유지하면서, 리더보드에 오르기 위한 자격 요건을 보다 명확하고 강하게 설정한다는 취지다.

실제 활동 기록과 온체인 사용 이력이 있는 이용자는 계속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유지한다. 인공지능 활용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온체인 정보를 검증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의미도 담겼다.

카이토 AI는 파트너 프로젝트들과 변경 내용을 조율 중이며, 기준이 적용되는 시점에 맞춰 공식 공지를 통해 세부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 eb@economybloc.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