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개발
검증 노드서 100일 운영
5만개 블록 생성
12일 솔라나에 따르면 점프 크립토가 개발한 솔라나 독립 검증 클라이언트 ‘파이어댄서’가 솔라나 메인넷에서 정식 가동됐다. 파이어댄서는 약 3년간 개발을 거쳐 출시됐다.
솔라나는 파이어댄서가 이미 소수의 검증 노드에서 약 100일 동안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5만개의 블록을 생성했다고 설명했다.
파이어댄서는 기존 솔라나 검증 소프트웨어와 별도로 작동하는 독립 클라이언트로, 네트워크 성능과 안정성 강화를 목표로 개발됐다.
솔라나 공동창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베타’ 꼬리표에 작별을 고한다는 표현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