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양당 협상 회의
백악관 업계 간담회
대형은행 CEO 상원 논의
전 폭스뉴스 기자이자 암호화폐 전문 기자 엘리너 테렛이 11일 미국에서 암호화폐 정책을 둘러싼 일정이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상원의원들이 이날 현지시간으로 오전 양당 회의를 열어 암호화폐 시장제도 관련 협의를 이어가고, 오후에는 주요 업계 기업 관계자들이 백악관을 찾아 별도 시장제도 논의를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이어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 웰스파고 최고경영자들이 상원의원들과 만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계열사의 이자지급 관행 제한 문제를 포함한 남은 쟁점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