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트래커 개시…추매 암시

통상 다음날 BTC 매입 공시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 창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30일 X에 비트코인(BTC) ‘트래커’ 이미지를 다시 공유하며 “초록 점(비트코인 평균 매수 단가)을 추가하면 어떨까”라는 문구를 올렸다.

세일러가 이 같은 게시물을 올린 뒤 스트래티지는 통상적으로 다음날 비트코인 매입 내용을 주간 단위로 공개해 온 전례가 있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비트코인 64.9만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수 단가는 약 7만4000달러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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