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떨어져도 재무 여력 충분하다는 ‘스트래티지’

BTC 가격별 전환사채 대비 자산 여력 제시

미국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는 26일 X를 통해, 비트코인(BTC) 시세가 자사 평균 매입 단가인 7만4,000달러 수준으로 내려가더라도 보유 자산이 전환사채의 5.9배 규모라고 전했다.

이어 BTC가 2만5,000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경우에도 자산이 전환사채의 2.0배 수준이라고 설명하며, 자사 부채 안정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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