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2건 신청
솔라나 16건·리플 15건·이더리움 6건·비트코인 4건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퍼트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9일 기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 신청 건수는 총 92건이다.
자산별로는 솔라나가 16건으로 가장 많고, 리플 15건, 복수 자산을 담은 바스켓형 9건, 이더리움 6건, 비트코인·도지코인·라이트코인 각 4건이다.
세이파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관련 자료를 공유하며 “현재 추적 중인 항목만 92건”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