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런 산타나, 웨이브 시세에 대해 긍정적 전망
블록체인 플랫폼 웨이브(Waves)가 과거 최고치를 향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는 7일,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앨런 산타나(Alan Santana)의 분석을 인용해 웨이브가 강력한 상승세를 보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산타나는 웨이브가 현재 2023년 1월의 최저 시세에 근접해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웨이브가 다른 알트코인들의 시장 회복세를 충분히 따라잡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는 웨이브의 지속적인 통합 과정과 함께 거래량 증가 및 RSI(상대강도지수)의 강세가 향후 강력한 상승세를 뒷받침한다고 분석했다. 특히, RSI는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75 수준을 유지하며 강한 매수 신호를 나타냈다.
앨런 산타나의 웨이브 단계별 시세 목표
앨런 산타나는 트레이딩뷰(TradingView)를 통해 웨이브의 단계별 시세 목표를 제시했다.
- 1차 목표: 현 시세(2달러 미만)에서 7달러(약 9,380원) 이상으로 상승(약 290% 증가)
- 2차 목표: 18달러(약 2만 4,120원) 도달
- 3차 목표: 28달러(약 3만 7,520원) 돌파
- 최종 목표: 49.2달러(약 6만 5,948원) 달성 (이는 약 2,400% 상승으로, 과거 최고가인 62달러에 근접)
산타나는 웨이브가 이 목표에 도달할 구체적인 시점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여러 기술적 지표와 시장 신호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